"필승의 신념으로 임할 것"…장애인 국가대표, 새해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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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의 신념으로 임할 것"…장애인 국가대표, 새해 훈련 시작

휠체어컬링 남봉광과 탁구 윤지유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표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필승의 신념으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선수 다짐'을 발표했다.

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훈련 운영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고 발표했다.

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훈련 운영 지침을 개정해 '특성훈련'을 도입했고, 국가대표 트레이너를 월급제로 전환해 훈련 현장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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