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LS전선과 대한전선 등 주요 업체들은 1년 만에 새로운 매출 기록을 써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LS전선은 지난해 4월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현지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착공했다.
업계 관계자는 “구리값이 상승하며 전선업체들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구리값 상승세가 끝나더라도 AI 열풍이 이어지며 올해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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