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졸업을 축하하며 선생님들과 주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졸업 축하해♥ 선생님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는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고 말하며 “스무 살인데 학교를 못 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수영 대회에 다 참석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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