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분당구 ‘더샵 분당티에르원’은 1순위 100.4대 1, 무순위 청약 351.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 속에 12월 말 계약을 모두 마쳤다.
이처럼 분당 시장이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20억원을 훌쩍 넘는 고분양가를 소화해내자, 인접한 용인 수지구 부동산 시장도 즉각 반응하고 있다.
분당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26억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수지 역시 15~16억원대를 향한 본격적인 ‘키 맞추기’ 장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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