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JF-17 판매 확대…최소 6개국 거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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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JF-17 판매 확대…최소 6개국 거래 의사

파키스탄이 중국과 공동 개발한 다목적 전투기 JF-17 ‘선더’를 최소 6개국에 판매했거나 판매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파키스탄은 리비아 동부를 장악한 리비아국민군(LNA)에 JF-17 전투기 16대를 포함한 약 40억달러 규모의 무기를 판매하는 예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또한 수단 군사정부와도 JF-17 및 드론 등 15억달러 규모의 무기 판매 계약이 이미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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