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을 위해 김 부회장이 제시한 방안으로는 ▲전기 선박 개발 ▲안정적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개발 ▲항만 충전 인프라 구축 ▲탈탄소 에너지 공급 설비 등이다.
김 부회장은 IMO의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유럽연합의 탄소 배출 규제 강화 등에 따라 화석 연료에 의존했던 해운 산업이 친환경 추진 체계로 전환을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김 부회장은 “한화오션은 암모니아 가스터빈과 같은 혁신기술을 적용한 무탄소 선박 개발을 추진 중”이라며 “첨단 ESS 및 청정에너지 솔루션을 해양 인프라 전반에 적용해 선박과 항만이 전체 생태계와 함께 진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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