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수면 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문을 열었다.
시가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하고 4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수면 위를 걷는 부교 형태의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