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이제 ‘물 위’에서 걷는다…250m 가람길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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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이제 ‘물 위’에서 걷는다…250m 가람길 시범 운영

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수면 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문을 열었다.

시가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하고 4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수면 위를 걷는 부교 형태의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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