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찬호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창단 기념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적 첫해 목표는) 더 잘 치는 것밖에 없다.공격 생산성을 더 높여야 내 몸값을 하는 것"이라며 "수비는 당연히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4년 KIA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찬호는 지난해까지 줄곧 한 팀에서만 뛰며 통산 1088경기 타율 0.266 23홈런 353타점 514득점 187도루의 성적을 냈다.
박찬호가 먼저 후배 선수들에게 훈련을 제안했고, 이들의 체류 비용을 박찬호가 책임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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