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26) 9단이 5년 만에 LG배 정상에 복귀했다.
신민준이 메이저 세계기전에서 우승한 것은 2021년 제25회 LG배 이후 5년 만이다.
단숨에 불리해진 이치리키는 백 대마 공격에 승부를 걸었지만 이미 수읽기를 마친 신민준은 가볍게 타개하며 확실하게 유리한 형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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