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나래가 용산경찰서에서 진행된 고소인 조사를 추가로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박나래는 A씨를 공갈 미수·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A씨가 귀국해 경찰 조사에 응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2의 렉라자 목표"…'30인 드림팀' 카나프테라퓨틱스의 글로벌 도전장
그림자 실세서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는 누구?
51세 이민우, '열애 중' 깜짝 고백…"결혼 가능성 열어놔" (미우새)
롯데면세점, 에스파 다시 모델로…"K팝 마케팅 강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