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홍상수·김민희, 득남 9개월 만에 겹경사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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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홍상수·김민희, 득남 9개월 만에 겹경사 맞았다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무대에 다시 선다.

이번 초청으로 홍 감독은 2020년 '도망친 여자'를 시작으로 2021년 '인트로덕션', 2022년 '소설가의 영화', 2023년 '물안에서', 2024년 '여행자의 필요', 2025년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2026년 '그녀가 돌아온 날'까지 7년 연속 베를린 진출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홍 감독의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베를린영화제 상영 후 올해 상반기 중 국내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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