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신동빈 롯데 회장 주재 상반기 VCM 막 올려...침묵 속 회의장 향한 경영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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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신동빈 롯데 회장 주재 상반기 VCM 막 올려...침묵 속 회의장 향한 경영진들

올해 상반기 롯데그룹 VCM(옛 사장단 회의)이 1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려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부사장과 주요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들은 대내외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을 반영하듯, 회의 내용이나 경영 전략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부분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이어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 전략과 그룹 재무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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