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사랑의 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방신실은 최나연, 박현경, 김수지에 이어 경기도 4번째 프로골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또 2004년생 방신실은 이번 가입으로 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최연소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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