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에 호응하는 경영 전략 수립을 강조했다.
에너지 고속도로는 호남의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전력 수요지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2022년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를 선언하고, 2023년 해저1공장을 착공해 지난해 6월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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