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매각 절차·경영 정상화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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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매각 절차·경영 정상화 이행”

한국피자헛은 15일 차액가맹금 반환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가맹점주의 손을 들어준 것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을 존중하며 후속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대법원 3부는 양모씨 등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차액가맹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한국피자헛은 “채권자 보호, 가맹점 사업의 안정적 운영, 소비자 신뢰 유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회생절차의 안정적 진행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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