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스테판 브리제 감독의 신작 ‘두 번째 계절’을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두 번째 계절’은 ‘패스트 라이브즈’, ‘비포 선셋’과 함께 ‘이별 후 재회한 연인’이라는 공통된 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박지예 티캐스트 씨네큐브팀장은 “‘두 번째 계절’은 이별 이후에야 시작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라며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까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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