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에 위치한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원을 투자한다고 15일 밝혔다.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전력 인프라와 모빌리티 부품을 아우르는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LSCMX를 단순 생산거점에서 에너지·모빌리티 사업을 결합한 ‘미주 통합 전진기지’로 격상하는 데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