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간 72곳 뛴다”... 신계용 과천시장, 새해 맞이 ‘현장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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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 72곳 뛴다”... 신계용 과천시장, 새해 맞이 ‘현장 소통’ 행보

과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계용 과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를 방문, 신년 인사를 전하고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신 시장은 첫 일정으로 14일 노인복지관과 보훈종합회관 및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각 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과천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총 8일간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 72곳을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역할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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