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출생아 1위' 화성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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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출생아 1위' 화성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호응

지난해 출생아 수 전국 1위를 차지한 경기 화성시의 '찾아가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소득에 관계 없이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모의 산후조리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이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해에만 5천665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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