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고대안암병원)에 문을 열었다.
15일 고대안암병원에 따르면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에서는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을 반복하는 난치성·중증 역류성식도염(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전담 치료한다.
박 교수는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항역류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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