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올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할 수 있게 대응에 주력한다고 15일 밝혔다.
관계기관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돼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올해 예타 통과를 목표로 잡았다.
산업부는 최근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기반조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준비에 착수하는 등 이 연구 결과를 예타 검증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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