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소판 훼손됐다면?"…파주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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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소판 훼손됐다면?"…파주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파주시가 시민들에게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의 적극 활용을 장려했다.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었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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