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기록했다.
예상치 4670대만달러를 훨씬 웃도는 분기 최대 실적으로, 8분기 연속 전년 대비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제이크 라이 수석 애널리스트는 “AI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이것이 서버 산업 전반에 걸쳐 전체 반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며 “2026년이 AI 서버 수요에 있어 또 하나의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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