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균(65)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15일 "익산의 멈춘 성장 엔진을 다시 돌리겠다"며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또 "익산·군산·김제와 강력한 연대를 통해 10년 후 인구 100만명의 '전북 메가시티 시대'를 열겠다"며 "익산의 KTX 교통망을 축으로 전주, 군산, 김제, 부안을 하나의 경제협력벨트로 연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전 차관은 "노무현 정부에서 지방자치와 분권 실무를, 문재인 정부의 초대 행안부 차관으로 정부 조직 운영을 지휘했다"며 "이재명 시대에 지방정부 주도 성장의 가치를 익산에서 실현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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