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덴마크의 논의가 소득 없이 끝나자 유럽 국가들이 현지 안보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겠다며 사실상의 ‘무력시위’를 예고했다.
트뢸스 룬 포울센 덴마크 국방장관은 이날 북극 지역에서 군사 주둔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이번 군사 훈련에는 다른 나토 동맹국들도 참여하며 영구적인 훈련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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