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철 목포대 총장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재논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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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철 목포대 총장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재논의 가능"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은 15일 "순천대와 대학 통합이 진행된다면 협의를 통해 최종 교명은 시간을 두고 재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송 총장은 16일 예정된 순천대 학생의 대학 통합 재투표를 하루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학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국립대 간의 통합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다시 한번 재논의하는 기회가 생겨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총장은 "그간 학생들의 통합 반대 이유로 들고 있는 사안이 바로 통합대학의 교명인데, 일부 언론이나 지역사회에서 회자하고 있는 내용에 오류가 있어 바로잡고자 한다"며 "논란이 됐던 '국립김대중대학교'는 작년 12월 9일 국회에서 제안하기 전 11월 21일 양 대학 대학통합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교명 후보군에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던 사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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