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미식관광 브랜드화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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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미식관광 브랜드화 본격 시동

전북 전주시 라한호텔 조식뷔페./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이 전주 라한호텔과 손잡고 호텔 내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음식을 활용한 미식 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순창군은 대표 향토음식인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숙박·관광·외식 인프라가 밀집된 전주 라한호텔과의 협업을 추진해 '순창 미식코너'를 마련했다.

'순창 미식코너'는 오는 25일까지 전주 라한호텔 조식 뷔페 공간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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