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요리하는 꿈의 조리학교’를 표방하는 인천 강화군 특성화고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조리과학과 제4기 77명이 지난 14일 졸업식을 가지고 정든 교정을 떠났다.
졸업식에 앞서 한국글로벌셰프고는 졸업작품전을 열었다.
방형욱 학교장은 “이번 졸업식 및 졸업작품전은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이자, 졸업생들이 글로벌 조리 인재로 성장해 나갈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 강화를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조리 분야를 이끌 셰프를 양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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