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장 ▲각계 각층 구민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 대전환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 및 사업들을 소개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용산의 미래 구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올해 신년인사회는 용산의 더 큰 미래를 구민과 함께 그려 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13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더욱 치열하게 뛰겠으며, 서울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용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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