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에서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추진단은 △사업 공정률을 반영한 현실적인 예산 편성 △분기별 부서 순회 점검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부진 사업 집중 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집행률을 높였다.
주선희 기획감사실장은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한 결과, 충북 1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으로 정부의 경제위기 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충북 지역 경제 회복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