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미국 음반 시장 내 막강한 '여풍(女風)'을 입증했다.
15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의 ‘2025년 연간 보고서’를 인용,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가 지난해 미국 내 실물 음반(CD) 판매량 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해당 차트 ‘톱 10’에 진입한 유일한 걸그룹으로서, 데뷔 2년 차 만에 탄탄한 현지 팬덤을 구축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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