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2025학년도 동계 방학을 맞아 제주도 일대에서 국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봉사에는 인문캠퍼스 학생 25명과 자연캠퍼스 학생 25명 등 총 5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제주도 곳곳에서 환경·농촌·동물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은 제주 4·3평화공원 위령비 비석 닦기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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