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열린 FC쾰른과의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레프트백으로 선발 출전해 김민재의 역전 결승포를 돕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토가 경기 중 무릎을 부여잡고 경기장 위에 드러누운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이토가 경기 막바지 무릎을 잡고 쓰러진 것이다.
경기 후 콤파니 감독은 해리 케인과 이토의 부상에 대해 "두 선수는 부상을 참고 경기를 뛸 수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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