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성능과 작전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350번째 MH-60R 기체는 미 해군 제41해상타격비행대(HSM-41)에 인도됐다.
MH-60R의 무장은 수상함, 고속정 등 해상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헬파이어 대함유도탄, 수중 잠수함 공격용 Mk.54 경어뢰를 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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