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던 밴드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이 피해자와 화해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중재재가 되어 줄 친구를 긴 시간에 걸쳐 주의 깊게 수소문 하였고 많은 시간 함께 보내며 차근히 온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흘러 마음이 열린 작성자 분께 제 마음이 담긴 편지도 한 통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 가운데에 서 있던 제 심정을 완곡히 말씀드리기도 했고 그 동안의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었다"며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진심을 꼭 보여 드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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