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8.98% 급등…19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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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8.98% 급등…19년 만에 최고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9% 가까이 뛰면서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파트와 연립·단독 주택을 포함한 서울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지난해 12월 0.80% 오르면서 누적 상승률 7.07%를 기록했다.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지난해 누적 1.0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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