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존에는 하수처리시설이 지상에 있어 냄새가 퍼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하수처리 과정을 모두 지하 밀폐 공간에서 진행하도록 설계해 악취 발산을 원천 차단했다.
제주도는 2단계 사업으로 올해 전처리시설, 찌꺼기 처리시설, 분뇨 처리시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설들은 하수를 받아 큰 이물질을 걸러내고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말려서 처리는 핵심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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