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열회수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데시칸트(Desiccant) 건조기’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벤트형 건조기는 습한 공기를 외부로 빠르게 배출하며 건조 속도가 빠른 반면, 전력 효율이 낮아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120V 전원 환경에서는 사용이 어렵고, 240V 전압 공사 및 배관 설치가 필수라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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