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위례신사선은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위례트램)사업비를 분담하고도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2025년6월 위례공통현안위원회의‘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서울시 건의, 2025년8월 하남시‘위례신사선 하남연장’전문가 토론회 개최, 2025년10월 총18,637명의‘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서명부를 대광위 위원장,경기도2부지사 등관계기관에 전달한 바,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이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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