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SNS를 개설했다.
그런 와중 지난 12일 다니엘이 직접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후 라이브를 통해 입을 열었다.
다니엘은 이 라이브를 통해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 낯설다.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는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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