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종은 2020년 2265억원에서 2025년 4363억원으로 5년간 93% 성장했다.
지난 2021년 오종한 대표변호사 취임 이후 우수 인재 영입과 조직 역량 강화가 본격화하며 거래·규제·분쟁이 복합적으로 얽힌 법률 리스크에 대한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최근의 성장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평가된다.
거의 전 분야가 고르게 성장하였지만 특히 인수합병(M&A), ICT(사이버보안), 기업송무(민·형사), 조세, 공정거래 분야에서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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