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된 컵라면은 일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씨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도 딸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오씨는 “어머니께서 생전에 본인도 어렵게 살아왔기에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관심을 가지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며 “사랑하는 어머니의 뜻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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