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북면 도대2리에서 25년이 넘도록 새마을운동의 참뜻을 실천해온 한 지도자의 헌신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1998년 1월 새마을지도자로 첫발을 뗀 이래 단 한순간도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고 있는 이옥자 북면새마을부녀회장은 2021년 1월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더욱 체계적이고 확산력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은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기조차 어렵다”며 “이들의 불편 사항과 고충을 적극 수렴해 관련 행정기관에 신속히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일 뿐”이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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