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후회한다?…이란 국영TV 97명 자백 방송…‘강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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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후회한다?…이란 국영TV 97명 자백 방송…‘강제’ 의혹

이란 국영 방송이 얼굴을 가린 반정부 시위 참가자들의 ‘자백’ 영상을 계속해서 내보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란 반정부 시위 시작 이후 2주간 국영 방송은 최소 97명에 달하는 시위대의 자백 영상을 송출했다.

이에 인권 단체들은 해당 영상이 고문에 의한 ‘강제 자백’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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