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 방불케 해”…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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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 방불케 해”…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

지난해 5월 31일 60대 남성 원모씨가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을 출발해 마포역으로 향하는 열차 4번째 칸에서 방화했던 당시 모습.

한 목격자는 당시에 대해 한 매체에 “영화 ‘부산행’처럼 수십 명이 소리 지르고 달려와서 아수라장이 됐다”며 “흰 연기가 열차 내에 다 퍼지고 상황이 많이 심각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휘발유의 특성상 화염 확산 속도가 매우 빨라 대피가 조금만 늦었어도 대형 참사로 이어졌을 수 있다”면서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뿐 아니라 탑승객 160명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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