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없는 광화문 예배…경찰, 차로 사용 금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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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없는 광화문 예배…경찰, 차로 사용 금지 검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과 관련해 구속된 가운데 사랑제일교회의 일요일 광화문 예배는 전 목사의 부재에도 열릴 전망이다.

경찰은 이번 주말 예배를 두고 차로 점용을 금지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경찰의 권고와 관련해 예배 방침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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