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사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현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주요 사업 전략 및 연구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편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신설 자회사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차세대 치료 기술 플랫폼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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