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결정의 가장 큰 고려 요인이 환율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현재 환율 수준이 과도하게 높다면서 단기적으로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수급 개선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 총재는 지난해 12월엔 달러 가치와 무관하게 우리만 올랐다면 올해 들어서는 상황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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