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2026에도 IP 확보 전략 계속…AI 사업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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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026에도 IP 확보 전략 계속…AI 사업도 박차

크래프톤(259960)이 올해도 배틀그라운드(PUBG)의 뒤를 이을 신규 IP(지식재산권)를 발굴하기 위한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이어간다.

올해는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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