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2004년 ‘오렌지 혁명’ 주역이었던 율리아 티모센코 전 총리가 국회의원들에게 뇌물을 제공하려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가디언 등이 14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반부패 수사관들은 티모셴코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약화시키기 위해 그의 소속 정당 인사들을 포함한 국회의원들에게 뇌물을 제공하는 계획을 조직했다고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티모셴코는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음성 파일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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